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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내용 [34 번]
글 쓴 이 황성한 등록일자 2004-11-08 오전 11:23:24
이 메 일 홈페이지
글 제 목 다음에는 확실히 준비하겠습니다...
글 내 용 오늘은..

저와함께 타임머쉰을 타고 가야합니다.

잠깐이면 갔다올수있으므로...
찐닭알이나 사이다같은건 싸오지 않으셔도 됩니다.
중간에 간단한 기내식이 제공될 예정입니다.(한겨레신문과닭다리)

오늘..
님들과 함께 타고갈 타임머쉰은..그렇습니다..
지난 며칠동안 제가 울 얼나들하고 때리고 부수믄서..
틈틈이 만들어온 조립식 타임머쉰입니다.

다시말해 ..
울집표 타임머쉰을 시운전 해보겠다.. 그런말인게지요..

어찌될지 장담할수는 없습니다.
가는것은 될 것같기도 한데
목적지에 도착해서 일 본후에 돌아올수있을진
그건 장담할수는 없습니다.

무조건 따라 나섰다가..
기계라도 고장나면 밥할시간 (밥묵을 시간) 다..됐다느니
애들학원 갔다올시간이라니(아저씨퇴근)..땡강 부려봐야
소용없다는 얘기입니다.

그래도 ..
저와함께 과거로의 여행을 하고싶다면
개인용 자가용타임머쉰을 끌고 따라오시기 바랍니다.

개인별로 따라오시는 님덜은..
주차비 만원이랑 괄람료 이천원은 별도로 준비하셔야합니다.

잠시..
광고듣고 출발하겠습니다.

외로워도 슬퍼도~~
나는 안울어~~
참아고 참고 또오오오 참암지 울긴 왜 울어~~

웃으면서 달러가자 푸으런들을..

마음에 힘이 되는 시하나 노래하나

지친 남편에게 힘을 주는 아내의 노래한 곡..
밝은사회를 만드는 첫걸음입니다

안전벨트매세요~~
출발하겠습니다.

순간적으로 이동하므로 잠시동안
속이 울렁거릴수도 있지만 개의치 마시고
앞사람 등짝에 대고 시원하게 쏟아내도 됩니다.

괜히..
막아보겠다고 손바닥으로 막다보면
정말이지 여러사람에게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운행중 비상사태가 발생하면
남들에 안전을 보호해줄 구명장비를 아직
갖춰놓질 못했습니다. 자금이 없기 때문입니다.

비상사태가 발생하면 그냥 운명에 맡기시길 바랍니다.

관제탑에서 운행허가가 떨이질때 까지 잠시 이바구나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얼라덜 부르는 동요가운데
이런 노래 있습니다.

송아지
송아지 얼룩 송아지
엄마소도 얼룩소 엄마 닮았네~~

이거.. 완전히 싸가지 없는 동요입니다.
밖에서 고생 죽어라고 하는
남자에 대한 배려라곤 손톱만큼도 없는 동요입니다.

아빠없이 태어날 수 있는 송아지가 어디있습니까...?
엄마아 닮았네~~ 아녀 아빠아 닮앗네~~
에이 몰것다 두울다 닮았네.. 최소한 이러케
불러야 하는거 아니냐.. 뭐,. 그런 소리입니다.. 쩝~~

올챙이쏭 긑나고나서 곰세마리가 유행합니다.

고옴 세마리가 한집에 잇어
아빠곰.. 엄마곰.. 애기곰..
이..
노래도 싸가지 없는 동요입니다.

전월세사는
님들에대한 배려가 전혀없는 노래입니다.

남들은 ..
시어머니에 시누이에 아새끼덜까정
방한칸에서 비비며 살기도 버거운데 말입니다.

곰을...
세마리씩이나 집안에두고 키우면서 산다는거 아닙니까?

곰..세마리가 개집에있어 ~
뭐..이렇게 불러줘야 그나마 위안을 삼는거 아닌지라..

암튼..
이런노래부르면서 자라니까..
퇴근할때 아이스크림이라도 안사갖고 들어가면
아빠를 아는척도 안한다..뭐..그런얘기입니다..

오늘 타임머쉰을타고..
재 당선된 부시얼굴보려고 떠날예정이였습니다만..

아마..
그쪽에 기상조건이 엄청 나쁜 것 같습니다.

관제탑에서
오늘 운행을 취소한답니다.

어쩔것이여 ..돌아가야지..
기내식으로 준비했던 닭 하나씩 봉다리에
담아드리겠습니다.

가실때 한겨레신문 보시며 닭다리라도 뜯으면서..

다음번에 준비할땐
구명보트나 쪼끼같은것도 완벽히 준비해서
다시한번 초대할께여

대한민국의 만나면 통하는신문 한겨레신문이
여러분께 해맑은 미소를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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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4-654-0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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