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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내용 [36003 번]
글 쓴 이 AnnieHong 등록일자 2019-01-04 오후 2:03:46
이 메 일 annie200512@gmail.. 홈페이지
글 제 목 [Re]주취폭력입니다.사건의 진실
글 내 용 참으로 안타 깝네요 가이드가족의 입장도 잘알겠지만 지금 박종철 의원의 아내도 가족들도 힘겨운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현지에서 가이드가 가만히 있는데 박의원이 폭력을 행사하던가요 진실이 가려진 면이 있는것 같네요 거기에 대해 취재좀 해주세요 기자분들
글구 600만원 가까이 합의금이 건내 간것으로 알교 있는데 궂이 시일이 지나서 다시 언론사에 제보를 해서 마녀 사냥식으로 이렇게 한가족을 힘들게 만들고 의회위상이 바닥이 되게 만드는 저의가 뭔지요 외국에 있는 한국인으로서 좋은가요
어떤 사람이 가만히 친절하게 가이드 일을 잘하는 사람에게 폭력을 쓰는지 가이드분 왜 맞았는지에 대해 설명좀 해주세요
돈을 받을 때 합의서는 받았나요 무슨 연유에서 폭력을 행사했는지는 모르지만 합의금을 받을 대는 다 용서하는 조건아닌가요 돈을 받아놓고 이제와서 그러는 것은 좀 황당하네요 박의원도 잘못했지만 더이상 지역에서 한 사람 가족이 상처 나지 않게 해주세요  
[답글]------------------------------|

가족으로서 남편이 당한 일에 상처를 받은 사람으로서 박의원의 가족이 받았을 상처도 공감은 합니다. 그러나 저로서도 마른 하늘에 날벼락 맞은 격이라 가만히 있을 수는 없었습니다. 또한 박의원이 공인인 관계로 확대된 측면이 있지만 그것은 분명 예천군민의 공복이기때문에 생긴 문제입니다. 그 가정에는 위로를 보냅니다. 아녀자말로 하면 술이 유죄지요. 다시 한 번 본문을 잘 읽어봐주세요. 저녁식사자리에서 소주를 7병을 먹었고 복도에 쭈그리고 앉아있는 박의원을 발견하고 다가가 어디 안 좋으시냐고 물었더니 술에 취해 그렇다고 해서 그러면 버스에 들어가서 쉬시라고 하고 그렇게 했습니다. 이후 늦게 오시는 분들을 기다리며 앞좌석인 가이드좌석에 앉아 의장님과 대화를 나누던 중  뒷자리에 누워있던 의원이 갑자기 다가와 아무 대화도 없는 상태에 '갑자기, 느닷없이, 창졸간에, 날벼락' 맞았는데 가릴 시시비비가 있겠습니까? 내가 쓴 말이 사실이고 그 당시 미국인 버스기사 및 몇몇 다른 의원들도 있었고요 캐나다 경찰 리포트도 있습니다. 이럼에도 아직도 사과 한 마디없이  거짓으로 일관하니 우리는 멈출 수가 없는 겁니다. 분명히 말하지만 쌍방이 아닙니다. 개인으로 봐도 이런 일방적인 주취폭행은 뿌리 뽑아야 하고 그런 주사를 용납하는 의회라면 반성해야 합니다. 그래서 경종을 울리고자 제보한 것인데 일찌감치 사과하고 인정하면 주취폭력인데 지역민들의 판단에 맡기고자 알린 겁니다. 분명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언쟁자체도 없었습니다. 쌍방간에 말이 오간 적이 없는 상태에서 박의원이 가격을 가한 것이니 그리 아시면 됩니다. 돈받으면 입 닫으란 말은 사인간에 가능한 얘기니 더 이상 제보할 필요가 없었겠지만 박의원은 의원신분으로 온 사람입니다. 공인입니다. 돈 받았으면 공인으로 행한 부적절한 행태를 고발하면 안 되는 겁니까?
설사 언쟁이 있었다 해도 얼굴을 가격해도 됩니까? 손톱으로 긁는 건 용납되는 겁니까? 술취해서 폭행하면 됩니까? 요즘 세상에 한국에서나 미국에서나 폭행이 용납이 되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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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의 진실좀 파헤쳐주세요 사건의진실이해.. 2019-01-04 1552
       [답][Re]가만히 있는데 맞았습니다. AnnieHong 2019-01-04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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