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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인터넷뉴스
상세내용 [39447 번]
글 쓴 이 예천인터넷뉴스 등록일자 2019-03-28 오전 9:10:29
이 메 일 홈페이지
글 제 목 예천온천 게시판 답변
글 내 용 대한민국 최고 수질 '예천온천' 이용객 불편 해소 위해 직원들 최고의 서비스 다짐!


예천 온천을 자주 이용하는 사람입니다. 그 좋은 시설을 이용하는 사람으로서 예천의 발전을 위해서 건의 드립니다....예천사랑인이라고 밝힌 한 주민이 최근 예천온천의 잘못된 부문을 지적하는 글을 예천인터넷뉴스 자유게시판에 올려 이를 취재한 내용을 올려드립니다.


예천사랑인은 첫째, '최근 온천 수리를 마치고 나서 비릿한 냄새가 온천 문을 열고 들어가면서 나기 시작하여 여탕에 들어가서도 계속 납니다. 깨끗하게 몸을 씻고 나와서도 비릿한 냄새 때문에 많이 불쾌하고, 처음엔 누가 오징어를 먹었나 생각했지만 아닌 것 같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온천 관계자는 '귀하께서 지적하신 온천장 내 냄새는 밀폐 공간에 의해 발생되는 냄새로 쾌적한 환경 제공을 위해 매일 환기를 하고 있으며, 조속한 시일 내에 환기설비를 보강 설치하여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둘째, '5시 여탕에서 나오면 남들이 닦던 불결한 수건을 바닥에 깔아 놓는데 이해가 안된다'며 '수건이 미끄러져서 넘어지기라도 하면 어쩌라구~퇴근을 일찍 해야 하는지 손님이 계시는데도 발 패드를 걷어서 마루에 걸어 두는 것은 많은 이용객들의 인상을 찌푸리게 한다'고 지적했다.


이에 '발 패드를 수시로 교체토록 하고, 직원들의 근무태도 및 친절교육을 수시로 실시하여 친절응대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하고 '안동온천은 하루에 몇 번씩 하얀색의 발판을 뽀송뽀송하게 갈아 놓는데 청결한 느낌이 든다'는 지적에 참고하겠다고 밝혔다.


셋째, '여탕에 들어가면 카운터 옆에 텔레비전이 있구 손님이 오는지 가는지도 모르고 인사를 해도 받는 둥 마는 둥~ 티켓을 줘도 시선은 텔레비전에 꽂혀서~~ 그곳에 텔레비전이 있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이를 시정해 주십시오.


또한, '키가 큰사람이 오는지 작은 사람이 오는지를 확인해서 옷장의 키를 줄때도 167cm인 저는 밑에 칸을 주고 허리 구부러진 할머니는 위에 옷장 키를 주는 건 아니라고 생각되고, 특히 들어가서 오른쪽인지 왼쪽인지도 알려주면 나이 드신 분들에게는 참 좋을 듯한데 대책은~

  
이전 근무자들은 오른쪽, 왼쪽, 위쪽, 아래쪽까지 다 말씀해 줘서 참 편리했는데~~ 네 사람이 입장하면 구석 옷장을 주는 건 또 뭡니까? 온천이 복잡하지도 않은데~이런 여러 가지 이유로 입구 텔레비전은 없애고 입욕객들에게 더 신경을 써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답변= 'TV는 냉장고 윗쪽으로 우선 이전했으며, 곧 벽면 높은 곳에 옮길 계획이며, 어르신들의 옷장 배정문제에 대해 낮은 곳, 더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옷장을 직원이 선정하여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직원들의 특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끝으로 예천사랑님은 '온천에 음악소리가 끊어 진지 오래 됐는데 하루 빨리 수리해 줄 것과 낮에 노천탕 나가면 햇볕이 너무 심해 가운데 살짝 햇볕을 가릴 수 있는 가림막을 설치해 줄 것'을 요청하고 '앞으로도 예천온천을 이용하면서 많이 변화된 모습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답변= '음악방송은 이용객들의 요구가 지속되어 현재 중단된 상태이나 입용객을 대상으로 충분한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방송할 수 있도록 하고, 노천탕 햇빛 가림막 설치는 현재 건물구조상 설치에 어려움이 있어 면밀히 검토하여 설치,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온천 관계자는 '예천사랑님의 지적을 겸허히 받아들이면서 예천온천 이용에 불편을 끼쳐드린점 직원 모두는 깊이 사과드리며, 앞으로 더욱 더 친절하고 쾌적하게 대한민국 최고 수질의 명성에 걸맞는 예천온천을 운영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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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온천 게시판 답변 예천인터넷뉴스 2019-03-28 1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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