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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1-29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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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억 원 투입, 6년여 공사 끝! '예천목재문화체험장(효자면 용두리)' 개관!

기사입력 2019-03-20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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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은 20일 오후 2시 김학동 군수, 권창용 문화원장, 김석한 민주평통 회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효자면 용두리에 건립된 '예천목재문화체험장 개관식'을 열렸다.

 

 

사람과 동·식물이 가장 살기 좋은 높이라는 해발 700m에 자리 잡은 예천목재문화체험장은 52억 원의 사업비로 2013년 착공, 목재문화체험관(본관) 및 목공교육장, 주변조경 공사를 완료하고 개관에 이르게 됐다.

 

 

김학동 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주말체험프로그램, 가족과 함께하는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더 많은 주민이 목재문화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본관은 연면적 1,183.42층 건축물로 1층은 어린이들이 편안하게 방문하여 자연스럽게 다양한 목재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목재놀이체험실과 전시실 및 휴게실로 꾸며졌다.

 

 

또한, 2층은 목재를 이용하여 직접 작품을 만들 수 있는 목재공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부속동은 연면적 199로 목공기계를 구비하여 보다 전문적인 목재체험이 가능할 수 있는 '목공교육장'으로 구성했다.

 

 

체험장은 정기 및 수시프로그램으로 구분, 정기프로그램은 매주 수.금요일 목공취미교실 운영과 수시 프로그램은 관내 및 인근 어린이집, 유치원, ·중학교를 대상으로 수시 신청을 받아 운영 중에 있다.

 

 

 

 

 

 

 

정차모 기자 (jcm5429@hanmail.net)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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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0
  • 얼굴
    2019- 03- 20 삭제

    신향숙씨는 대단하다 얼굴이 어디라고 참 웃긴다 세상

  • 친구
    2019- 03- 20 삭제

    애구 신 이젠 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