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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1-29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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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의회 '2021년도 상반기 업무추진 실적 및 하반기 업무계획 보고' 진행!

기사입력 2021-06-15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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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7회 예천군의회 제1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가 15일 오전 10시 군의회 3층 본회의장에서 속개되어 '체육사업소, 행정지원실, 새마을경제과, 종합민원과'에 대한 '2021년도 상반기 업무추진 실적 및 하반기 업무계획 보고 청취의 건'을 진행했다.

 

 

 

 

정창우 의원은 "예천읍에 8천만 원의 예산을 들여 물놀이장을 만들고, 신도시에 4천여만 원을 들여 물놀이장을 만든다는 계획인데 한 곳에 만드는 방법을 연구할 것과 현재 20일간 운영계획이지만 학생들의 여름방학을 감안 운영일 수를 늘려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신향순 의원은 "예천군 관내에는 게이트볼장이 가장 많고 대부분 체육 종목의 경기장 및 훈련장이 있으나 유독 볼링장이 없어 동호인들이 안동.영주 등지로 나가는 불편을 겪는데 예천군 차원에서 볼링장 건설을 추진해 볼 것"을 주문했다.

 

 

 

 

조동인 의원은 "각종 체육시설에 조명시설이 부족, 야간 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조명시설의 증설과 육상 등 실내경기장의 냉난방 시설 용량이 부족해 선수들이 어려움을 호소하는데 예산을 더 확보하여 냉난방 시설을 증설해 예천을 전지훈련의 적지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형식 의원은 "읍면 곳곳에 설치된 운동기구가 사용자도 없고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잡초가 무성하고 녹슬고 노후가 심해 예산낭비로 이어지는데 향후 관리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하고 "실업육상팀 창단을 서둘러 체육웅군 예천의 이미지를 대내외에 과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강영구 부의장은 "관내 숙박시설이 1천500여명 밖에 수용할 수 없는데 관내 도립대학 기숙사 이용 등을 고심해야 하지만 집행부는 기존 시설을 이용하고 부족분은 인근지역 숙박시설을 이용하면 된다는 안일한 자세로 임하고 있어 안타깝다"며 시급한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김은수 의장은 "관내 수많은 운동기구들이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고 실제 한 번도 사용하지 않은 운동기구가 그대로 녹슬어 방치되고 있으나 집행부에서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며 "운동기구 설치부터 관리까지 책임지는 담당 공무원제를 운영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정례회의장에는 예천군여성단체협의회 이복선 회장과 회장단과 이미영 석송회장 등이 방청하며, 군의원들이 집행부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벌이는 군정 질의 및 답변 등을 청취했다. 

 

 

 

  

 

 

정차모 기자 (jcm5429@hanmail.net)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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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놀이
    2021- 06- 15 삭제

    물놀이장 한곳으로할거면 당연히 애들많은 도청에서 하겢죠?

  • 여성장
    2021- 06- 15 삭제

    이상하다ㅡ신동은의원님이ㅡ안보이네ㆍ오늘회의장의에ㆍ있던데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