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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0-16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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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명면행정복지센터, 추석 맞아 사랑의 손길 이어져...

새움재림교회(목사 오상은)와 내신2리 신용순씨 물품 기탁...

기사입력 2021-09-16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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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명면행정복지센터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 새움재림교회(목사 오상은)와 내신2리 신용순씨로부터 물품을 기탁 받았다.

 

 

새움재림교회는 라면, 삼육두유, 마스크 각 30박스를 기탁했으며, 신영순씨는 햅쌀(4kg) 50포를 기탁해 이웃들이 마음만은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오상은 목사는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기도하고 앞으로도 호명면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지역 사회를 위해서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권석진 면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위문품을 기탁해주신 새움재림교회 오상은 목사님과 내신2리 신영순님께 감사드리고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지만 이웃 간 온정을 나누는 아름다운 호명면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차모 기자 (jcm542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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