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12-09 11:05

  • 뉴스 > 예천인터넷뉴스

예천박물관, 유치부(5세~7세) 교육생 1천명 돌파!

청소년.성인부 프로그램도 뜨거운 관심...

기사입력 2021-10-15 09:11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인재의 고장 예천 역사와 문화의 맥이 뛰다' 예천박물관은 지난 3월부터 진행한 5~7세 대상 '예천박물관에서 만나는 열 두 동물 이야기', '예천박물관에서 놀아보자' 교육 프로그램 누적 교육생 1천명을 돌파했다.

 

 

‘예천박물관에서 만나는 열 두 동물 이야기'는 박물관 전시 관람과 보물 제53호 개심사지 오층석탑을 활용한 12지신을 주제로 열쇠고리를 꾸며보는 교육이고 '예천박물관에서 놀아보자'는 예천박물관 넓은 잔디밭에서 전통놀이를 체험해보는 활동 프로그램이다.

 

 

뿐만 아니라 '덩실덩실 예천 청단놀음', '오늘부터 큐레이터', '천년의 기다림 예천 개심사지 5층 석탑' 등 청소년 교육 프로그램과 성인부 아카데미 운영 등 총 962,105명이 참여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예천박물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각종 체험 활동이 줄어들면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 심심했을 어린이들을 위해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됐는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다양한 연령별 프로그램 개발과 교육 기능을 강화해 예천박물관 재방문을 유도하고 교육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차모 기자 (jcm5429@hanmail.net)

댓글1

스팸방지코드
0/500
  • 두을
    2021- 10- 16 삭제

    충효관때 갔었는데 볼게 없어서 실망했다가 박물관이 되고 8년만에 처음 갔는데, 전시실도 수준 높은 유물이 많고 학생들, 관람객들도 많아 놀랐습니다. 주변경관도 좋으니 더 활성화 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