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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1-18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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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교육위원회, 이틀간 도교육청 2022년 본예산 심사

안희영 도의원, 맞춤형 학습지원, 학생 및 학교의 특성 맞는 운영 당부...

기사입력 2021-12-02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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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조현일)는 지난 1130일과 121일 양일간에 걸쳐 상임위원회를 개최하여, 경상북도교육감이 제출한 2022년도 본 예산안을 심사했다.
 

 

이번 예산안의 총 규모는 전년대비 16.1%7,105억 원이 증가한 51,161억 원으로 학습결손 보충을 위한 교육회복 추진, 미래교육 수요 대응, 학생 안전을 위한 교육안전망 구축, 4차 산업형 인재육성, 학교교육여건개선 시설비 등 전반적인 교육사업의 필요성 및 타당성과 예산 낭비 요인에 대해 교육위원들의 날카로운 지적과 심도 있는 토론이 이어졌다.

 

안희영 도의원은 2022년도 과다하게 인건비 편성이 된 것으로 보이니 면밀한 조사를 통해 과다하게 인건비 편성이 되지 않도록 당부하고, 육회복을 위해서는 학생들에 대한 관찰과 상담 또는 학교의 정확한 수요조사가 선행되어야 할 것이라 생각하고, 이를 기반으로 맞춤형 학습지원, 학생 및 학교의 특성과 여건에 맞는 운영을 당부했다.

 

 

정차모 기자 (jcm542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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