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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1-18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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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민 10명 중 8명 군정추진 잘하고 있다!

문화.관광.체육도시로 변해야..

기사입력 2021-12-03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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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이 민선7기 4주년을 맞아 군민들이 군정 추진에 얼마나 만족하고 있는지 등을 조사하기 위해 지난달 5일~12일까지 실시한 여론조사(만 18세 이상 예천군민 805명 대상) 결과 10명 중 8명이 예천군의 업무수행에 긍정적 평가를 했으며, 자랑하고 싶은 명소는 회룡포, 예천군의 소통 정도는 75.9%가 소통이 잘되고 있다고 답변, 예천군이 문화.관광.체육.예술도시로 변해야 한다는 답변 중 28.2%가 그렇다고 답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여론조사 결과 예천군민 10명 중 8명이(82.4%, 663) 군정 업무 수행에 대해 긍정적 평가를 했다. 응답자 중 85.8%( 691)는 예천군에 계속해서 살고 싶다고 응답했으며, 71.6%(576)는 군에 대한 애향심 및 자긍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주민 소통 항목에서도 75.9%(611)예천군은 주민들과 소통이 되고 있다고 응답해 군의 주민소통을 위한 사랑방 좌담회와 정책콘서트, 소식지 배부, 공무원 친절교육 강화 등의 정책 소통 사업의 성과로 풀이된다.
 

 

예천군의 자랑하고 싶은 명소로는 회룡포를 가장 높게 꼽았으며 민선 7기 주요사업 지역발전 기대효과에 대해서는 지역개발, 안전·환경 분야가 88.7%(714)로 가장 높았고 문화·관광·체육 분야 88.6%(713), 보건·복지 분야 87.5%(704), 교육·일반행정 분야 87.3%(703), 경제·산업 분야 87.1%(701), ·축산·어업 분야 86.2%(694) 순으로 이어졌다.
 

 

예천군에서 추진한 사업 중 가장 잘한 사업으로는 예천 사랑 상품권 지류 및 모바일 발행(180억 원 발행)28.8%(232)로 가장 높았고 투자유치 기업 확대 20.9%(168), 예천읍 공영주차장 설치 17.9%(144), 삼강 문화단지 주변 관광 자원화 사업 9.3%(75) 등이 그 뒤를 이었다.  비전으로 가장 적합한 도시에 대해 알아본 결과 문화·관광·체육·예술도시 28.2%(227) 복지도시 23.6%(190), 친환경생태도시 17.9%(144), 행정복합 혁신도시 11.1%(89) 순으로 확인됐다.
 

 

김학동 군수는 "코로나 19 위기 상황을 맞아 각종 축제와 행사를 취소하는 등 계획했던 업무 추진에 다소 차질이 있었지만,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예천이 더욱 발전할 수 있었다"며 "경북의 중심 도시가 될 수 있도록 공직자들과 함께 경영 마인드로 무장하고 부단히 노력해 군민이 공감할 수 있는 행정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조사는 예천군 행정에 대한 주민들의 평가와 욕구 등 다양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에이스리서치에 의뢰해 진행했으며 95% 신뢰 수준, 표본오차는 ±3.1%.

정차모 기자 (jcm5429@hanmail.net)

댓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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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0
  • QAZ123
    2021- 12- 06 삭제

    선견지명의 글은 후견지암이네요.

  • 선견지명
    2021- 12- 05 삭제

    '팩트는' 군수가 잘해서 예천이 좋은게 아니란걸 아세요.

  • 앵무새
    2021- 12- 05 삭제

    잊을만하면 벌어지는 검찰에 군청압수수색 이런현실인데 잘하고 있다는여론이높다는 것은?

  • 글쎄
    2021- 12- 05 삭제

    나도글쎄 그리잘했다는 생각은안드는데 글쎄여론조사 했다니글쎄ㅡㅡㅡㅡㅡ

  • 범우리
    2021- 12- 03 삭제

    글쎄요! 여론조사근거를 어디에서 열람할 수 있나요?

  • 푸훗
    2021- 12- 03 삭제

    자화자찬

  • 예천인
    2021- 12- 03 삭제

    내가 예천인이라 예천이 좋은겁니다. '팩트는' 군수가 잘해서 예천이 좋은게 아니란걸 아세요. 진실은 멀리하고 그저... 이러니 이모양이지.

  • 시골농부
    2021- 12- 03 삭제

    우선 눈에 보이는 걸 보면 시가지 간판이 새로워져서 구도심이라는 말이 무색해지고, 공용주차장 개설로 가로에 주정차가 현격히 줄어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