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2-01-18 09:29

  • 뉴스 > 정치,국회뉴스

김형동 의원 안동·예천 특별교부세 59억 원 확보!

예천 도로 확포장 등 36억 원...

기사입력 2021-12-06 10:32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김형동 의원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지역현안 및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59억 원을 확정했다고 6일 밝혔다김형동 의원실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로부터 확정한 2021년 하반기 특별교부세는 안동시 총 23억 원, 예천군 총 36억 원으로 도로확.포장, 재난안전 등 총 9개 사업에 사용된다.
 

 

사업별로 안동시는 청사 내 주차공간 확보를 위한 '시청 주차타워 확장공사'10억 원,‘도-저전간(군도 32호선) 확포장공사' 5억 원, 낙후된 '안동체육관 노후 수배전반 교체 공사' 5억 원, '안동대-독립운동기념관(국도34호선) 개량구간 관로 이설공사' 3억 원을 확정했다.

 

о 예천군의 경우, 성공적인 U20 육상대회 개최를 위한 '체육시설물 확충' 8억 원을 비롯하여 '지보 소화-만화간 도로확포장공사' 4억 원을 확정했다.

 

또한, 여름철 잦은 수해 예방을 위해감천지 및 원당지 제당()정비사업으로 각각 7억 원, 2억 원을 교부받았으며 '독양교 개체공사'15억 원을 확정했다.

 

김형동 의원은 "이번에 확정된 특별교부세는 주차난 해소, 도로확장사업 등 시.군민의 생활여건 개선에 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내년에 예정된 U20육상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부관계부처와의 소통을 더욱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차모 기자 (jcm5429@hanmail.net)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