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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1-25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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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7일) 눈이 가장 많이 내린다는 대설(大雪)

소설(小雪)과 동지(冬至) 사이의 절기...

기사입력 2021-12-07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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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설(大雪)은 소설(小雪)과 동지(冬至) 사이에 위치한 24절기 가운데 스물한 번째에 해당하는 절기다. 대설(大雪)은 눈이 가장 많이 내린다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으로, 시기적으로는 음력 11월, 양력으로는 12월 7일이나 8일 무렵에 해당한다.

 

 

 

우리나라를 비롯한 동양에서는 음력 10월에 드는 입동(立冬)과 소설, 음력 11월에 드는 대설과 동지, 12월의 소한(小寒), 대한(大寒)까지를 겨울이라 여기지만, 서양에서는 추분(秋分) 이후 대설까지를 가을이라 여긴다.

 

 

 

대설은 원래 재래 역법(曆法)의 발상지이며, 기준 지점인 중국 화북지방의 계절적 특징을 반영한 절기이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경우 반드시 이 시기에 적설량이 많다고 볼 수는 없다.
 

 

 

대설(大雪)이 지나면 추위가 계속되는 찬 겨울,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군민 여러분!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고, 수도관 동파를 포함한 추위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차모 기자 (jcm542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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