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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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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여론 1등 김학동 컷오프 김형동 사퇴하라

김학동 군수 안병윤 후보 지원선언....

기사입력 2026-05-06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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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중앙당 공천심사위원회가 어제(5일) 김학동 예비후보(현 예천군수)를 컷오프 시키고 도기욱 예비후보와 안병윤 예비후보 등 2명에 대한 경선을 발표하자 향후 진로를 고심하던 김학동 군수는 6일 오전 11시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각종 여론조사에서 1위를 기록하며 예천군민들로부터 탄탄한 지지를 받고 있는 현직 군수를 공천에서 배제시킨 것은 도저히 납득할수 없으며 이를 수용할 수도 없으며, 이에 자신은 경북도청 이전 이후 성장기운을 이어갈 수 있는 적임자인 안병윤 예비후보를 지원하고 예천의 미래를 지키는 일에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다음은 기자회견 원문입니다]
 

중단없는 예천발전! 김학동 예천군수 후보입니다. 저는 국민의힘 당공천에서 배제되었습니다. 지역 국회의원이 애초부터 특정인에게 공천을 주려고 작정하고 경북에서 가장 늦게까지 공천발표에 늑장을 부리다가 공천심사장에서 도기욱 후보 단수공천을 주장했으나 그것이 통하지 않자 공천서류를 중앙공심위로 올려서 마침내는 아무런 설명이나 이유도 없이 현직 군수를 컷오프 시키고 두 후보만 경선하는 방식으로 결정을 해버렸습니다. 공천심사는 처음부터 도기욱 후보 선택을 위한 허울 좋은 절차였고, 형식적인 꼼수였습니다. 예천군민들의 뜻을 반영해야 할 공천이 아니라 김형동 개인의 사리사욕을 채우는 사천으로 전락했습니다.
 

이는 본인의 차기 선거를 노린 야비한 행위에 불과하며 반드시 역풍을 맞을 것입니다. 더러운 정치꾼들의 거래와 협잡질이 예천군민들과 당원들의 신성한 선택권을 빼앗아 갔고, 안동출신 국회의원이 예천을 농락하고 예천군민들의 주권을 짓밟았습니다. 작금의 사태를 방치하면 예천의 역사와 정체성이 위태로워지는 사태로 이어질 것이 확실합니다. 예천발전은 안중에도 없고 정치적 야욕만 채우려는 김형동 국회의원의 만행을 규탄하며 국회의원직 사퇴를 촉구합니다. 경북도청 이전이후 감도는 예천군의 성장 기운을 이어갈 수 있는 안병윤 후보를 지원하고 예천의 미래를 지키는 일에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정차모 기자 (ycinews@hanmail.net)

댓글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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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이없다
    2026- 05- 08 삭제

    김학동 씨, 8년을 뒤돌아 보면 자신의 역사가 어떤지 확실히 알 텐데..... 뭐가 그리 억울한가? 그대가 알게 모르게 목에 힘 주고 군민 알기를 장기판 졸로 볼 때 후일을 생각이나 하며 군민을 대했던가? 다 자업자득이니 그대로 받아들이고 노후 잘 보내시게.....

  • 아집
    2026- 05- 07 삭제

    사람이 잘~ 나갈때는 모르는데 힘들고 어려울때는 본심이 나오는 법! 정말이지 인성이 보인다 보여. 군수 교체율이 60%가 넘는데 뭐가 억울해서 저러나

  • 자신을 한번 돌아보시게
    2026- 05- 07 삭제

    군민 여론 1등이던 이현준 군수님이 공천에서 배제되고, 2위인 김학동 후보가 공천 받았을 때를 한번 생각해 보시게나. 자업자득일세

  • 군민들의 선태은 안병윤
    2026- 05- 07 삭제

    사심없이 비교하여 보세요 예천군 위해 누구가 진정성 으로 군민위한 일꾼인지 이력경력 전과전력 흠결단점 건설토건 직업으로 호구지책 사업으로 성공 했으나 수십년 무슨성과 치적 큰일을 한것 있는지 과유불급

  • 거짓
    2026- 05- 07 삭제

    사람들은 다 보고 있습니다. 어제까지 서로를 향해 날을 세우던 사람들이 하루아침에 웃으며 어깨를 나란히 하는 모습.겉으로는 화해와 협력처럼 보일 수 있지만, 그 안에 무엇이 담겨 있는지는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드러나기 마련입니다. 서로의 칼은 뒤에 숨긴 채 알면서도 모른 척, 친한 척 손을 잡는 모습에서 오히려 다급함이 느껴집니다. 지키고 싶은 것이 있는지, 감추고 싶은 것이 있는지, 아니면 지금의 자리와 이익을 계속 이어가고 싶은 것인지 군민들은 조용히 바라보고 있습니다. 결국 진심은 말보다 행동에서 드러나고, 사람의 관계도 필요에 의해 만들어진 것은 오래가지 못합니다. 끝까지 흔들리지 않고 처음 마음 그대로 가는 사람이 결국 신뢰를 얻는다고 믿습니다.

  • 행정은 전통행정 전문가 안병윤
    2026- 05- 07 삭제

    행정을 공정하게 모두의 군민을 받들어 모십니다 전과전력 흠결단점 없으며 오로지 예천군 미래발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고향
    2026- 05- 07 삭제

    사람 욕심은 끝이 없습니다....김군수 본인이 첫 공천받을때 그때그시절 분위기가 어떠했는지........

  • 자신을 한번 돌아보라
    2026- 05- 07 삭제

    8년전~우리 이현준 군수님의 지지율이 월~등히 높았는데도 공천에 배제되고, 2등 김학동후보가 공천받았다. 그때는 무지 좋았겠지

  • 김군수
    2026- 05- 07 삭제

    지금 문자나 밴드가 운영되는 꼬라지를 보니 김군수 이하 단단히 미친듯 하다. 이런 인성과 이런 측근들 가지고 4년 더 하겠다고? 이 미친인간아...컷오프가 정말 정상적이란걸 알았다

  • 군민의 선택지 안병윤
    2026- 05- 07 삭제

    여론민심 험잡을때 없는 능력있는 참일꾼 예천군 미래발전 모든것이 안병윤 순리 이성적이다

  • 배신자
    2026- 05- 06 삭제

    예천의 미래는 감정이 아니라 책임으로 결정돼야 합니다. 공천 결과에 대한 아쉬움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같은 당의 후보가 결정된 상황에서 분열이 아닌 하나로 힘을 모으는 것이 군민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입니다. 지금 예천에 필요한 것은 갈등이 아니라 안정과 추진력입니다. 오랜 시간 지역을 위해 준비해 온 도기욱 후보야말로 흔들림 없이 예천 발전을 이어갈 수 있는 선택입니다. 개인의 감정이나 정치적 판단보다 더 중요한 것은 군민의 미래입니다. 지금은 분열이 아닌 통합의 시간이며, 그 중심에 도기욱!!! 후보가 있습니다.

  • 8년전
    2026- 05- 06 삭제

    8년전 본인이 하셨던 그말은 생각이 안나시는지.. 아름답게 마무리 하시는것이 명예롭지 않을까요..

  • 후ㄹㄹ
    2026- 05- 06 삭제

    사람의 인성은 화났을때 더더욱 들어나는것 같다.

  • 남산
    2026- 05- 06 삭제

    군민여론 1등 이현준이 컷오프 될때, 본인의 모습을 한번 돌아보시게나

  • 허허
    2026- 05- 06 삭제

    윤석열정부의 인사가 참 거시기하죠~~?

  • 그래도 안병윤 대단한건 인정
    2026- 05- 06 삭제

    청와대는 아무나 가는가.. 잘된사람 인정할 것은 인정해줘야 나도 발전할 수 있는 법! 여유를 가지시길여

  • 행정안전부 대변인
    2026- 05- 06 삭제

    어휴//경북도 기조실장 때 일잘했음 왜 이철우가 부지사 안줬겠냐는 댓글수준에 놀램쓰.;; 도에 있다가 행정안전부 대변인으로 영전한건데..

  • 위험 리스크 없는 안병윤
    2026- 05- 06 삭제

    행정고시 합격 공무원 최고1급 경력 경험이 도의원 수십년씩 직업으로 사업으로 본인만을 위한일과 비교 전과전력 흠결단점 없는 건설토건 수의계약 없습니다 청렴하고 깨끗한 전통행정 전문가 안병윤 예천군 미래발전 군민만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으로 예천군 발전을 앞장서서 큰일꾼 되겠습니다

  • 지보면민
    2026- 05- 06 삭제

    이따구로 지지자들을 니 똘마이로 알고 부려먹는게 맞나? 우리가 니를 뽑았지 안병윤이를 뽑았나? 정말 실망이다 실망

  • 지보면민
    2026- 05- 06 삭제

    그래도 군수라고 우리 동네에서는 그래도 김학동이 뽑아 줄라했는데 연락받고 전화오는거 듣고는 오만정이다 떨졌다. 이게 남자가 뭐로 이게 그래서 안병윤이 찍어서 경선되면 니가 나오겠다고 하는거라? 이게 맞나? 이럴빠엔 투표 안할란다...

  • 갱상도
    2026- 05- 06 삭제

    “군정 안정”과 “연속성”을 말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보여지는 모습은 안정도, 통합도 아닙니다. 공천에서 배제되자 곧바로 당과 공천 시스템 전체를 부정하고, 지지자들과 조직을 자신의 정치 세력처럼 움직이며 “누구를 막아라, 누구를 밀어라” 식의 정치만 반복되고 있습니다. 더 이해하기 어려운 건 특정 후보 지지를 선언하면서도, 정작 본인의 무소속 가능성은 끝내 닫지 않고 있다는 점입니다. 결국 지역에서는 “예천의 미래보다 자신의 정치 생존과 영향력이 더 중요한 것 아니냐”는 말까지 나옵니다. 정치는 질 때의 모습이 더 중요합니다. 특히 군수까지 지낸 인물이라면 마지막에는 지역을 안정시키고 갈등을 멈춰야 합니다. 하지만 지금 예천은 한 정치인의 미련과 권력 집착 속에서 끝없는 분열과 줄세우기로 흔들리고 있습니다.

  • 남자가?
    2026- 05- 06 삭제

    군수님 밑에 애들이 시켰나보네요..지지하실꺼면 안후보 되면 안나오겠다고 하고 하셔야지요.. 지금 할 애기가 아니다..말입니까 방구입니까? 참 추해지셨습니다

  • 예천군민
    2026- 05- 06 삭제

    제정신이 아니구나. 깨끗하게 물러나는 것도 정치이거늘..참으로 지저분하구나. 안병윤씨가 이력서에 뭐있지? 꼴랑 도립대학장 한 줄........ 사람은 물러날 줄도 알아야 한다.

  • 호명
    2026- 05- 06 삭제

    안동의 김의승후보는 서울부시장을 비롯한 공직에서 부단체장이라 하더라도 본인이 이루었던 성과를 제시하던데, 안병윤후보는 공직에서 이루었던 성과가 무엇이었어요? 우리 지역 사람들이 대부분 가방끈이 짧으니 화려한 이력만 내세우면 대단해 할 거라는 구태의연한 자세, 기분 나쁩니다. 공직에서 본인이 이루었던 성과 궁금합니다. 아마 일을 잘하고 열심히 해서 실적을 내는 사람이었다면 이철우도지사가 경북도 부지사로 임명했을 것이 분명하거든요. 이철우도지사가 자신과 같이 열심히 뛰는 김장호시장(구미)을 밀어주고 구미를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는 이유가 그 때문이니까요.

  • 예천읍
    2026- 05- 06 삭제

    경선이란 공정한 제도 놔두고 납득조차 제대로 못시키는 단수공천 주장은 참 많은걸 의미하는거 같다. 정의는 승리한다는 말이 이 순간에 떠오른다.

  • 안병윤 군민만을 섬기는 참일꾼
    2026- 05- 06 삭제

    예천군의 미래발전 비젼과 능력 말로만 하는 헛공약이 아닌 실천 실행으로 중앙부처예산을 잘알고 인맥이 탄탄한 예산 전문가 돈을 밝히지 않습니다 비리흠결 전과전력 단점이 1없음 청렴하고 공정하게 모두의 군민을 받들어 모십니다 군민의 피같은 혈세를 주민과 소통하고 우선순위 맞게 공정공평 하게 집행 하겠습니다 군민의 믿음과 신뢰는 생명으로 알겠습니다 안병윤 믿고 지지 부탁 드립니다

  • 지보면민
    2026- 05- 06 삭제

    불 출마 선언을 하고 다른 후보를 지지하셔야 정답이지 않나요. 차라리 무소속으로 출마를 하시든지. 유권자들 혼란스러워 하는 것 같습니다. 8년간 딱은 공이 무너질까 걱정입니다. 다른 누구를 지지한다는 것은 평소 군수님 모습이 아닌것 같습니다. 어찌 생각하면 다른 무슨 꼼수를 부리는 것 같이 보여집니다. 무소속 준바를 하시든지 아님 묵묵히 지켜 보시는 것이 군민들 한테 훌륭한 군수로 평을 받을 것 같아요. 힘내시고 건강 챙기시고 예천군을 위해 현명한 판단을 기다리겠습니다.

  • ㅋㅋ내로남불
    2026- 05- 06 삭제

    이현준군수때 지지율1위가 이현준이였는데 본인이 군수된거아닌가요?

  • 예천군민
    2026- 05- 06 삭제

    변화와 개혁이 필요하다. 지난 임기 동안 도대체 예천을 위해서 무얼 했나? 허구헌날 공사판이나 벌이고....그리고 그 정도 했으면 됐지. 앞으로 임기도 2회 이상 못하게 청원해야 한다. 지자체 선거를 없애는게 가장 좋다. 예천을 청정지역은 커녕 돈사 축사로 지금 망가져 가고 있다.

  • 무소속
    2026- 05- 06 삭제

    무소속 출마는 안하는지.. 중단없는 예천발전의 적임자임을 자처 하며러 공천 컷오프되니 바로 꼬리 내리는 모습이 대장부답지 못하네요